| 금호타이어, 타이어 1개 파손 시 2개 보상 롯데손해보험과 협약 서재완 jebo@jjijace.com |
| 2017년 06월 27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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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롯데손해보험과 함께 타이어 원플러스원 보험상품을 론칭한다. 주행 중 타이어 1개가 파손되면 무상으로 2개를 보상해주는 내용이다.
금호타이어는 27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사옥에서 금호타이어 김재복 RE영업본부장, 김성 한국영업담당 상무 및 롯데손해보험 김동진 법인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플러스원 보험 관련 MOU를 체결했다.
오는 7월 10일부터 금호타이어는 자사의 유통점인 ‘타이어프로’에서 프리미엄 타이어 4개 이상 구매 후 보험에 가입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주행 중 타이어가 파손되어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짝수로 교체할 수 있도록 보험료 및 교체비용을 지원한다.
보상 한도는 인당 100만원 이내(1회만 적용)이며, 최대 4개까지 교환 가능하다. 행사 대상 제품은 마제스티 솔루스, 솔루스 TA31, 크루젠 HP71, 크루젠 HP91 등이다.
김재복 금호타이어 RE영업본부장은 “타이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절한 타이어 교체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시키기 위해 이번 원플러스원 보험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서재완 jebo@j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