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나눔 실천이 건강한 기부문화를 만들길” 광주 6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김보현 한국경영원 대표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
| 2017년 06월 22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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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61번째 회원이 탄생했다고 22일 밝혔다.
61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주인공은 김보현 ㈜한국경영원 대표이사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5년 내 1억 원 기부를 약속했다.
김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사업장 인근 철물상사 대표인 광주 22호 남장희 아너의 기부 실천 사례를 접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저의 나눔 실천이 더 큰 기부 바람으로 불어와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한국경영원 임직원과 함께 성금을 모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시설 및 돌봄 이웃 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575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주고 계시며 광주공동모금회에는 6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포함하여 총 61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