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4개 대학교 연합 취업 캠프 ‘Carrer Battle Camp’ 6월 22일~24일 개최 노월성 jebo@jijace.com |
| 2017년 06월 22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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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대학에서 35명씩 140명 참가하여 ‘직무 기반 조직접합형 취업역량 강화’
광주와 서울, 대구에 있는 4개 대학 학생들이 함께 성공취업을 위해 역량을 강화하는 연합캠프가 열린다.
고용노동부의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운영하는 조선대와 건국대, 명지대, 영남대 등 4개 대학 연합취업캠프인 ‘Carrer Battle Camp’가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개최된다.
‘Carrer Battle Camp’에는 각 대학에서 35명씩 총 1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직무 기반 조직접합형 취업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첫날은 기업분석 방법과 필요성, 주요 체크포인트를 소개하고 직무분석 기법과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안내한다. 이어 조직적합형 팀웍 빌딩 서바이벌을 통해 의사소통, 대인관계능력, 리더십을 배양하고 설득과 공감을 높일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키우며 면접특성 파악과 유형별 면접 롤플레잉을 실습한다.
둘째 날은 성공면접을 집중 훈련한다. 성공 면접을 위한 입사서류 활용법과 입사서류에 기반하여 개인별 차별화된 자기소개와 스피치를 훈련한다. 이와 함께 입사지원서를 바탕으로 성격, 잦리, 태로, 가치관, 인간관계 등 기본 소양을 평가하는 조직인성면접, 구조적이고 심층적 질문을 통해 행동 패턴과 직무 역량을 평가하는 심층역량면접, 지원 분야에 따라 직무지식과 역량, 발표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종합평가하는 직무PT면접을 개인별로 모의면접하고 팀별로 로테이션 진행한다. 저녁에는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2017년 하반기 인재 채용에 대비한 정보를 공유한다.
셋째 날에는 팀별 실전면접 경진대회를 열어 인성, 역량, PT면접을 실습하고 우수 학생과 우수 팀을 시상한다.
한편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도록 도와주고 대학과 정부의 모든 취·창업 지원서비스를 안내하는 ‘청년 취·창업지원의 허브’이다. 조선대학교는 고용노동부 2017년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5년(2+3년) 동안 총사업비 30억 원을 지원받아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취·창업 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노월성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