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 임직원, 중증장애인과 도심 산책 ‘서울로 7017’ 산책 후 세종문화회관서 뮤지컬 관람 서재완 jebo@jjijace.com |
| 2017년 06월 21일(수)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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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이 21일 중증장애인 대상 사회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이날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초대해 지난달 개장한 서울시 중구의 ‘서울로 7017’을 산책하며 도심 속 공중정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산책을 마친 후에는 다 함께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뮤지컬 ‘마타하리’를 관람했다.
오선근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앞으로도 금호타이어는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서재완 jebo@j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