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20일 최경환 의원과 ‘5·18 진상규명 특별법’ 논의
김휘송 jebo@jijace.com
2017년 06월 18일(일) 22:00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전남대학교 5·18연구소(소장 송한용·사학과 교수)는 20일 오후 5시 전남대 용봉관(구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6월 집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의 대표 발의를 준비 중인 최경환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사진)을 초청해 법안이 보다 내실 있게 준비될 수 있도록 폭넓은 학술토론을 벌인다.
최경환 의원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5·18민주유공자로서 5·18 항쟁 정신 선양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6월 집담회는 5·18항쟁의 진상규명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휘송 jebo@jijace.com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jijac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945039063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8일 00: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