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노유자 및 장애인 시설 화재 예방 나서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3년 05월 15일(월) 15:48
▲ 강진소방서 노유자 및 장애인 시설 화재 예방 나서

강진소방서는 봄철 노유자, 장애인 시설 대상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노유자와 장애인 시설 이용자 대부분이 거동 불편 환자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의 어려움이 있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

이에 강진소방서는 관계자 단체 메신저방 운영 관계자 간담회 개최 노유자시설 입소자 특성 정보공유 소방계획서 피난계획서 작성 등 안전관리 피난약자시설 대피공간 자율설치 초기대응 실태점검 및 불시 소방훈련 등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실시한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피난 약자 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인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위험요소 제거 등 관계인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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