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 4대 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서구 여성단체협의회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폭력 예방 활동 전개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 |
| 2023년 05월 10일(수)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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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는 지난 9일 5·18 기념공원에서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대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불법촬영·유포 OUT 데이트 폭력·스토킹 ZERO 아동·여성 폭력없는 세상, 관심이 희망이다 당신의 관심이 폭력을 멈춥니다 등의 내용을 홍보하며 시민들에게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또한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활용해 5·18 기념공원 내 공중화장실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박경애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11월까지 폭력예방 캠페인과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점검활동을 실시해 디지털 성범죄 및 각종 폭력 예방에 힘써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는 2013년도에 설립되어 7개 단체 52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폭력 예방캠페인 전개 등에 힘쓰고 있다.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