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의회, 제230회 제1차 정례회 폐회 물축제·통합의학박람회 관련 내용 중점 부각 김정근 gyun3517@hanmail.net |
| 2017년 06월 14일(수)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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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의장 김복실)는 지난 1일부터 지난 12일까지 12일 동안 진행된 ‘제230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2016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심사와, 부서별 군정 주요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질문·답변을 실시했다.
5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 군정 질문·답변에서는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본회의 마지막 날인 12일 열린 정기 간담회에서는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10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와 10월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부각됐다.
왕윤채 부의장은 물축제의 중심 프로그램인 살수대첩 퍼레이드를 어린이와 관광객으로 구분지어 색다른 경험과 상징성을 강조할 것을 주문했다.
지상최대 물싸움은 물씨름 대회와 같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방안의 아이디어를 내놓기도 했다.
김화자 의원은 국도 23호선 공사로 인한 위험 시설물 노출을 거론하면서 철저한 안전 대책 수립을 당부했다.
통합의학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모든 업체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위등 의원은 축제의 성공여부를 가르는 것은 홍보라고 강조하면서, 군 행정력을 총동원 하는 것은 물론 군민과의 협조체계도 잘 꾸려나갈 것을 요청했다.
김정근 gyun35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