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소년수련관-서광주 삼성전자서비스 협약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휴대폰 엔지니어링 직업 체험

강춘성 jebo@jijace.com
2017년 06월 11일(일) 22:00


광주남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관장 박기수)와 삼성전자서비스 서광주센터(센터장 마용희)는 지난달 29일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와 지역 일터로서 긍정적 인식제고를 위해 인적 ․ 물적자원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지난 10일 남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이 삼성전자서비스 서광주센터를 방문, 청소년 진로교육 ‘휴대폰 엔지니어링 직업체험’에 참여했다.
휴대폰을 포함한 전자기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판매, 서비스 과정을 알아보고 휴대폰 A/S 체험을 통해 이와 관련된 직업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이 형성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삼성전자서비스 서광주센터 마용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과 체험활동을 통해 단순 전자기기 서비스의 차원을 넘어 미래지향적 사업체 운영을 위한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진로교육을 위해 지역 사업체가 다양한 체험터전을 개방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주남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사랑더하기교실’은 여성가족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 중학생 1,2학년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강춘성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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