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우기철 대비 재해예방사업장 순시
신덕수 94332008@hanmail.net
2017년 06월 08일(목) 22:00


곡성군은 여름이 시작되면서 다가올 우기철에 대비해 최근 유근기 곡성군수가 오산면 ‘가곡 소하천 재해예방사업 현장’에서 주민들과 만나 현장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가곡 소하천은 도로가 제방역할을 하고 있어 집중호우 시 측면이 자주 세굴 되는 등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곳으로, 주민들은 이번 재해예방사업으로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유근기 군수는 “수없이 강조하고 또 강조해야 하는 것이 재해를 예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이나 급경사지 정비사업 등 모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관계 부서에 지시하는 등 현장 재해 예방행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덕수 943320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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