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에 소방차․농가 스프링클러 적극 활용할 것” 윤장현 시장, 4수원지․충효제․광주댐 잇따라 찾아 격려 김형준 jebo@jijace.com |
| 2017년 06월 06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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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에 윤장현 광주시장이 지난 5일 4수원지와 충효제, 광주댐 등을 방문해 가뭄 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 시장은 댐 관계자들로부터 농업 및 생활용수 공급 지원 상황 등을 보고받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가능한 대책들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윤 시장은 “6, 7일 비로 인해 가뭄이 해갈되지 않을 경우 소방차를 활용한 지원은 물론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스프링쿨러를 적극 활용하라”고 독려하며 “자치구 네트워크를 통해 피해상황과 현장목소리를 청취해 시와 자치구에서 적극 해결책을 모색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기적으로는 경관농업으로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경관농지는 생태공원과 연계해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형준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