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 4차혁명 추진위원장에 서울대차상균 교수 위촉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7년 06월 04일(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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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빅데이터와 ICT기반의 ‘Digital KEPCO’ 추진을 선언하고 추진위원장에 서울대 차상균(59) 교수를 선임했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지난 2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차 교수에 대한 추진위원장 위촉식을 가졌다.
차 교수는 이날 ‘디지털혁신 국가로의 길’이라는 주제 강연에서 ▲미국 실리콘밸리의 심장부인 스탠포드 리서치 파크에 한전과 서울대의 공동연구소 설립 ▲한전-서울대-美스탠포드대의 삼각편대의 AI 공동연구 프로젝트 추진을 제안했다.
또한 한전은 이날 전기·컴퓨터·에너지·건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서울대 공대 교수들로 구성된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과 ‘기술개발·인재양성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