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본촌’ 견본주택 오픈… 신흥 주거지 ‘관심 집중’
양정기 jebo@jijace.com
2017년 06월 04일(일) 22:00


‘힐스테이트 본촌’ 아파트 견본주택 오픈식이 지난 2일 광주시 북구 신용동 견본주택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오픈식에는 200여명의 시민들과 본촌동 현대지역주택조합 이성기 조합장, 지오그룹 최일기 회장과 김귀주 부회장, 건축사업본부장 임흥규 부사장, 주택사업부장 황현규 전무, 업무대행사 지원사업개발 박동욱 대표 등이 참석했다.
힐스테이트 본촌은 지하2층, 지상 25층 10개동 총 834가구 규모이며, 전용면적 ▲64㎡ 84가구, ▲68㎡ 94가구, ▲84㎡ 656가구로, 전 가구가 실 수요층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주변에 지하철 2호선과 북부순환도로 개발 호재가 있는 이곳에는 최근 아파트 신축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신흥 주거지로 이미지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 분양관계자는 “견본주택이 새롭게 문을 열었고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를 두고 시공을 하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인기가 좋은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분양 소식을 듣고 찾아온 박모(56·여·서구 화정동)씨는 “현재 서구에서 거주하고 있지만 힐스테이트 본촌 견본 주택을 구경하고 마음에 들면 분양 신청을 할려고 왔다”고 말했다.
또한, 힐스테이트 본촌은 남향 위주 2열 배치와 판상형 위주로 단지가 조성돼 있어 동간 일조권 간섭이 거의 없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고, 대형 건설사의 유명 브랜드 아파트 답게 수납공간 강화, 최신의 평면 트렌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을 반영해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
양정기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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