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소하지만 따뜻한 한끼 됐으면” 비아동 익명 기부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2년 12월 28일(수)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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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비아동은 지난 27일 익명의 기부천사로부터 라면 5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 기부자는 이름을 밝히지 않고 “약소하지만 따뜻한 한끼가 되셨음 한다 전달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편지만 남겼다.
노창화 비아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인데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그 따뜻한 마음을 지역 돌봄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