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훈 의원, 광주 동구·남구 행안부 특교세 20억 확보 광주천 설월교 교량 내진보강공사 등 4개 사업에 총 20억 양정기 jebo@jijace.com |
| 2022년 12월 22일(목)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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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이 2022년도 연말 행안부 특교세로 동구 3개 사업비 13억원, 남구 1개 사업비 7억원 등 총 20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병훈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교세는 ▲광주천 설월교 교량 내진보강공사 4억원, ▲예술의거리 보차도 정비사업 3억원, ▲동구 용산동 일원 위험시설 정비사업 6억원 등 동구 사업비 13억원, ▲남구 광주대교~광주교 확장구조물 보수·보강 사업비 7억원 등 총 20억원의 특교세를 확보했다.
이번 특교세 집행으로 용산동 일원 제방 정비를 통해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쾌적한 세천 환영 조성 등 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예술의거리 보차도 정비사업으로 전일빌딩245, 미로센터 등과 연계된 광주의 대표거리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광주천 설월교 교량의 내진보강을 통해 보다 안전한 도로환경이 조성되고, 특히 광주대교~광주교의 천변좌로 확장구조물의 노후화로 인한 교량 받침, 신축이음장치 파손 등 중대결함에 대한 보수・보강이 긴급히 이루어질 수 있게 됐다.
이병훈 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치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했고, 적재적소에 사용해서 더 안전한 동구와 남구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