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어린이공원 3곳 ‘이용자 맞춤 공원’ 탈바꿈 천사·꽃밭등·신가어린이공원 아동·주민 의견 반영 새 단장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2년 12월 22일(목)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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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천사·꽃밭등·신가어린이공원 3곳에 대한 노후시설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들 3개 어린이공원은 조성한 지 20년이 넘었다.
놀이시설의 노후화, 산책로 물고임 현상 등으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가 우려됐다.
이에 광산구는 시·구비 5억원을 투입해 각 공원의 특성에 맞춰, 어린이 놀이시설과 바닥 포장 등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천사어린이공원은 인근 진만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학교 옆 천사놀이터에 있으면 좋을 놀이기구’ 설문조사를 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정글짐을 시설 개선사업에 반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꽃밭등·신가 어린이공원은 주민설명회 등 여러 차례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바라는 둘레길 및 운동공간을 마련, ‘이용자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