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농어촌공사, ‘집중호우 대비’ 209개 현장 점검 이승훈 jebo@jijace.com |
| 2017년 05월 25일(목) 22:00 |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4개 지사 209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농촌용수개발, 배수개선, 수리시설 개보수, 지역개발사업 등을 시행중인 공사현장이다.
절·성토 구간, 낙석지역, 고소작업 안전시설물 설치, 배수로 정비 등 재해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전남본부는 올해 견실시공과 현장지원을 위한 ‘공사현장 기동점검반’ 상시 운영을 통해 보건관리비 적정사용, 안전시설 보강설치 등 42건의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시정 조치하는 성과도 거뒀다.
윤석군 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은 “기후변화로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중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훈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