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4명, 1억원 완납 조건국 원장·서해현 원장·한상원 회장·박치영 회장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
| 2017년 05월 22일(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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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22일 조건국(조건국내과 원장), 서해현(서광병원장), 한상원(동아에스텍 회장), 박치영(모아건설 회장)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약정한 1억원의 성금을 완납하고 핸드프린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일시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여 기부하는 개인고액기부자의 모임으로,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회지도층의 도덕적 책임 실천을 의미한다.
1억원 완납 시 아너 회원에 대한 예우로 기부자 핸드프린팅 동판을 제작하고 있으며, 이번 핸드프린팅은 동시에 4명의 회원들이 진행되어 더욱 의미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이다.
이 날 핸드프린팅에 참여한 4명의 아너 회원들은 생계비 및 장학금, 사회복지시설 사업비, 의료봉사, 해외지원 사업 등 광주지역 돌봄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으며, 완납 후에도 신규 아너 회원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과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전국 가입자는 1,552명이며 광주에는 총 60명의 회원이 가입하여 나눔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으며, 4명을 포함하여 완납 회원은 28명이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