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드는 데 도움 되었으면” 전성현 아이퍼스트 아동병원장,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
| 2017년 05월 16일(화)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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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60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전성현(58) 아이퍼스트 아동병원 원장으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년 내 1억원 기부를 약속하고, 16일 조건국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대표로부터 아너 인증패를 받으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전성현 원장은 광주국제협력단 상임이사로, 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네팔 파르밧현디무와 마을에서 진료활동을 벌여 국제봉사와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통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내 모범이 되고 있다.
전 원장은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저의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아너소사이어티는 지난 2010년 1호 회원의 가입을 시작으로 이날 60호 회원을 맞게 됐으며, 아너소사이어티의 기부금 누적금액은 37억1천6백만원이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