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원․박일선 부부아너소사이어티 2억 완납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시운영위원회 개최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
| 2017년 05월 15일(월) 22:00 |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5일 오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김상열(왼쪽) 회장과 김재규 부회장을 비롯해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1차 임시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7년 추경예산(안) 등에 대해서 심의․의결했으며 이강세 광주MBC 사장을 신임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
법조·회계·언론·의료분야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운영위원회는 모금회 조직운영과 모금·배분사업에 대한 주요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이날 광주 부부아너소사이어티 7호 회원인 한상원(오른쪽) 동아에스텍(주) 회장과 박일선 동아세라믹(주) 대표의 성금전달식도 진행됐다.
한상원·박일선 부부아너는 지난해 6월 5천만원씩 기부해 광주 7호 부부아너로 가입했었으며, 이날 1억원의 성금전달을 통해 총 2억원을 완납했다.
한상원 회장은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통한 개인기부 뿐 아니라 2002년부터 현재까지 3억62만4,000원의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부랑인시설, 청소년교육원, 노인요양시설 지원, 청소년 인재육성 장학금,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김상열 회장은 “한상원 회장님을 비롯한 광주시민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소중한 성금이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진 우리 이웃들을 보듬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