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에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

주택 1452가구·생활 인프라 구축

강종연 jebo@jijace.com
2017년 05월 15일(월) 22:00



전국적으로 단독주택용지가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담양에 조성되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 일원에 127만7173㎡ 규모로 주거시설과 관련 인프라가 함께 조성되는 ‘국내 최초 단독주택 위주의 명품계획도시’ 개발사업이다.
이 단지는 단독주택 772가구, 공동주택 680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도시개발사업으로는 보기 드물게 공동주택보다 단독주택 비중이 더 높다.
또 기존의 단독주택지와는 달리 수도권의 신도시나 택지지구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자체 주거 인프라시설도 함께 지어질 예정이라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다.
5월 중 단독주택용지 총 772필지 중 잔여필지인 169필지에 대한 공급에 이어 근린생활시설 및 상업용지, 기반시설용지도 순차적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광주 서구 마륵동 164-8번지(상무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문의 1600-0616.
강종연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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