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자활사업 활성화 온힘

민관 합동 연찬회 통해 우수 사례 공유·발전 방안 논의

양정기 jebo@jijace.com
2022년 08월 29일(월) 14:48
▲전라남도청사



전라남도가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민관 합동 연찬회를 지난 26일까지 이틀간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군 담당자,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2021년 자활사업 성과 보고 2023년 자활 정책 방향 안내 타 지역 자활우수사례 공유 도내 자활 특화사업 수행사례 소개 등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해 다양한 자활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함평지역자활센터의 경우 ‘공공기관 불용물품 재활용 사업’을 사회적 가치 창출의 성공모델로 광역지역자활센터는 ‘도심 in 스마트팜’ 사업을 민관 연계 및 기업 지역사회공헌의 우수모델로 소개했다.

유현호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연찬회는 다양한 자활 우수사례를 공유해 지역자활센터 관계자에게 많은 도움을 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공유를 통해 효과성 있는 자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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