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주말교육프로그램 ≪신안 먹에 스미다-초급≫ 추가 개설

죽전 송홍범과 함께 9월 3일부터 시작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2년 08월 25일(목) 14:27
▲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주말교육프로그램 ≪신안 먹에 스미다-초급≫ 추가 개설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9월 3일부터 일반인 대상으로 ≪신안 먹에 스미다-초급≫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재 저녁노을미술관에서 ≪신안 먹에 스미다≫는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직장인, 성인의 참여가 어려운 점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토요일 오후 주말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한다.

≪신안 먹에 스미다-초급≫ 프로그램은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강사로는 죽전 송홍범 선생이 서예의 기초부터 일대일 맞춤형 지도로 교육할 예정이다.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8월 23일부터 저녁노을미술관 전화로 선착순 10명 신청 인원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 교육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압해도 송공산 아래 아름다운 1004섬 분재공원에 위치한 저녁노을미술관은 2014년 개관해 2020년 공립미술관으로 등록됐다.

신안군 관계자는 “신안군 1도 1뮤지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에 발맞춰 신안군민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및 교육프로그램이 각 면에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풍요로운 신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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