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이 더욱 편리하도록 보장구 수리비 신청하세요 장애인이 부담없이 보장구를 계속 이용할 수 있게 최대 30만원 지원 양정오 기자 jebo@jijace.com |
| 2022년 08월 01일(월) 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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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장애인 지원시책으로 장애인보장구 수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일상생활 중 이동의 불편함을 줄이고 사회활동에 큰 도움을 주는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의 모터, 타이어 등 부품 교체·수리비를 일부 지원한다.
지원액 기준은 부품의 교체 및 수리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등록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는 비용의 60%를지원하고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50%이며 일반 등록장애인은 40%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보장구는 1~2년 이상 사용하면 배터리, 타이어 등이 낡아 작동이 잘 안된다.
이번 기회에 군비사업으로 시행하는 보장구 수리비 지원을 받아 장애인의 이동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장구수리비는 등록장애인의 주민등록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세금계산서 수리확인서류, 통장 등을 제출해야 한다.
양정오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