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최상준 용아박용철기념사업회 이사장 취임 차경배 ckb8000@naver.com |
| 2017년 05월 07일(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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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준(사진) 남화토건(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용아박용철기념사업회 이사장에 취임한다.
(사)용아박용철기념사업회는 지난 2월25일 이사회를 열고 최상준 남화토건(주) 대표이사 부회장을 용아박용철기념사업회 이사장에 선임한 이후 3개월여만에 취임식을 갖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최상준 이사장은 화순 출생으로 전남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회 회장과 광주전남 경총회장,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 명예회장, 국민생활체육 광주시 골프연합회장,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객원교수, 광주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재)석봉장학재단 이사장, 전남대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했다.
내무부장관 및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산업포장·동탑산업훈장·건설부장관상,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헌혈), 제6회 노사협력 대상(광주·전남경총), 제5회 한국 CEO선정, 제6회 용봉경영대상, 신인문학상(문학작가 등단), 광주·전남 교육공헌 종합대상 등을 두루 수상했다.
차경배 ckb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