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선착순 구매 5000대 최대 15% 할인 K-로열티 특별우대·하이브리드 고객 위한 이벤트도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
| 2017년 05월 07일(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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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5월 선착순 5000대 특별 판매에 돌입했다.
7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5월에 출고되는 차량 5000대에 한정해 최고 15%까지 할인된 가격에 차량을 고객에게 판매한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프라이드는 5~15% 할인된 가격에 500대를 판매한다. K3은 5~10% 할인된 가격에 2000대를 판매한다. K5와 K5 HEV는 700대 한정으로 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K9은 200대 한정으로 3~5% 할인, 쏘울과 카렌스는 400대 한정으로 3~7% 할인된 가격, 스포티지는 100대 한정으로 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마하비와 카니발은 각각 800대, 300대 한정으로 4%, 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오는 12일까지 모닝을 출고하는 고객들에게는 5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 4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징검다리 연휴 특별조건으로 30만원의 추가 지원을 실시한다.
내방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기아차 전시장을 5월 중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오메가 스피드 마스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버거킹 모바일 상품권 등을 준다.
K-로열티 특별우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존 K시리즈 출고 이력이 있는 본인 및 배우자, 본인의 직계존비속을 대상으로 하며 K시리즈 출고시 30만원의 할인을 지원한다.
또한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니로 등을 구매한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혜택 3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