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경찰서, 여대생에 ‘용감한 시민 감사장’ 전달 노월성 jebo@jijace.com |
| 2017년 04월 27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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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경찰서(서장 장영수)는 26일 범인을 잡다 부상당한 여대생 A씨에게 용감한 시민 감사장과 검거보상금을 전달하고 빠른 피해회복을 위해 피해자 지원에 적극 나섰다.
동부서 청문감사실은 A씨의 피해지원을 위해 신변보호와 함께 유관기관에 연계해 병원치료비,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의사상자 예우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A씨는 “한사람의 시민으로서 할일을 한 것뿐인데 경찰에서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보여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월성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