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경력단절여성‘경력이음바우처’ 추진
양정오 기자 jebo@jijace.com
2022년 06월 30일(목) 12:57
▲ 영암군청

영암군은 출산, 육아 등으로 취업 재개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의 조기 사회복귀 유도를 위해 생애 1회에 한해 20만원을 지원하는 경력이음 바우처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으로 도내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35세부터 54세 이하 경력단절여성으로 취업지원기관에 구직등록하고 신청일 기준 전월 건강보험료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로 오는 8.1일까지 거주지 읍·면 주민복지팀에 신청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여성가족과나 읍·면 주민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양정오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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