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호남클럽, 제27주년 기념 및 최광수.김석균 회장단 이·취임식 ‘성료’
양정기 jebo@jijace.com
2022년 06월 27일(월) 10:19
▲밝은사회 호남클럽 전임 회장단


지난 25일 오후 5시 데일리 웨딩컨벤션 3층 비스타홀에서는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 민간단체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호남클럽 결성 제27주년 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조정원 국제본부 총재와 허종 한국본부 총재, 김석균 회장, 최광수 직전회장, 김보권 제1부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내외빈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천용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클럽기 입장과 회장단 입장, 최광수 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다.
▲김석균 회장이 운남중1학년 김민주 신창중1학년 김지우 대자중1학년 이건우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광열 서기부장에 대한 유공회원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과 장학금 전달식도 이어졌다.
제25대, 26대 최광수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나누는 기쁨 커지는 행복 함께하는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즐거운 호남클럽을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이임의 자리에 섰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모임을 취소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없었지만 회원님들의 변치않는 마음과 클럽에 대한 열의에 힘을 입어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제27대 김석균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봉사의 가치 봉사는 같이의 슬로건으로 우리 밝은사회 호남클럽은 수많은 봉사활동과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오늘까지 달려왔으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려고 한다”며 “여러 선배님들께서 일궈 놓은 오늘의 밝은사회 호남클럽을 한단계 더 발전시켜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UN-NGO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허종 총재(중앙) 사진왼쪽 최광수 이임회장 사진오른쪽 김석균 취임회장.
밝은사회 클럽은 선량한 시민으로서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30명을 단위로 조직되는 사회단체(NGO)로 1992년 UN공보처 NGO로 가입되어 1997년 8월에는 UN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자문 민간단체 지위를 획득하고 UN NGO 구성원으로서 세계각국의 NGO들과 더불어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인류 협동사회 건설을 목표로 선의, 협동, 봉사-기여의 3대 정신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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