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지사는 25일 담양군 봉산면 유산리에 있는 전남 제2호 민간정원 ‘죽화경(대표 유영길)’을 관람했다. 죽화경은 2012년 개원해 장미정원, 잔디광장, 체험시설 등을 갖췄으며, 장미 데이지 제충국 꽃창포 등 341종의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 박철홍 도의원이 동행했다.
강종연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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