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에 호남 최대 ‘장난감 백화점’ 생긴다 차경배 ckb8000@naver.com |
| 2017년 04월 19일(수)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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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대 규모의 장난감 할인 백화점이 광주에서 오픈한다.
클로버장난감할인백화점은 21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 북문대로에 호남권 최대 규모의 장난감 할인 백화점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장난감 할인 백화점은 연면적 1983㎡(600평·지상3층), 부지면적 991㎡(300평), 동시주차 대수가 100여 대에 달해 호남권 최대 규모다.
1층에는 ‘레고 시티’ 시리즈를 비롯해 ‘터닝메카드’, 배틀 팽이 장난감 ‘베이블레이드’, 무선조종 자동차 시리즈 ‘로보카폴리’, ‘미미인형’, ‘드론’ 등이 구비돼 있다.
2층은 유아용 전동차, ‘건담’, 자전거 등 승용 완구와 학습용 과학교재 등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3층은 물류창고와 사무실로 사용한다.
클로버장난감할인백화점은 가격 파괴형으로 운영한다.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제조업체와 직거래가 가능해 판매단가를 일반 소매점보다 대폭 낮춘다.
장난감백화점 관계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제품들을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차경배 ckb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