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코트, 2017 신제품 사업 설명회 ‘성료’
조대호 jebo@jijace.com
2017년 04월 18일(화) 22:00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데코 그룹의 자매회사인 Interstate container. Inc가 17일 오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공단 지사에서 그린코트(무거운 농산물, 해산물, 가금류, 육류 등을 포장할 수 있는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는 강한상자로 무 왁스 종이박스) 신제품 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끝냈다고 18일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데코 그룹의 자매회사인 Interstate container. Inc가 1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공단지사에서 그린코트(무거운 농산물, 해산물, 가금류, 육류 등을 포장할 수 있는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는 강한 상자로 무 왁스 종이박스) 신제품 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끝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린코트 호남 총판을 맡고 있는 신원산업안전환경, 농수산물 유통업자, 포장자재, 포장업체, 식자재 판매 유통업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그린코트 미국 본사 담당자인 에릭 김은 인사말에서 “그린코트의 경우는 친환경적인 자재를 사용 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배출양이 감소하게 된다”며 “그린코트가 훼손이 됐을 경우에는 다시 100%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혀 환경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운송 및 보관을 할 때는 많은 공간이 필요하지 않아서 많은 수량에 박스로 보관을 할 수 있고 운송 하는 데에 매우 많은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식자재 판매 유통 업체 한 관계자는 “식자재를 박스에 넣어 운반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번 설명회를 듣고 나서 부피와 공간을 많이 줄어 더 많은 식자재를 운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 설명회는 18일 부산에 이어 19일 서울에서도 열렸다.

조대호 jebo@jijace.com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jijac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703232673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8일 07: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