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기자협회, 남부대학교 서범석 총장과의 대화 시간 가져 남부대학교 꿈과 비전을 전달하고 한층 높아진 대학 자랑 양정기 jebo@jijace.com |
| 2022년 04월 28일(목) 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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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기자협회(회원사:남도매일, DBS동아방송, 메트로신문, 복지TV호남방송, 지방자치일보, 코리아안전뉴스)는 28일 남부대학교 서범석총장과 차 담회를 가졌다.
남부대학교에서는 서범석 총장, 강경숙 부총장, 김옥환 본부장이 참석하여 호남기자협회와 30분 동안 남부대학의 개교 후 지금까지 진행된 사항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서범석 총장은“우리 대학을 방문해 주신 호남기자협회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우리 대학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기 바라면서, 지방대학은 지방자치단체와 그리고 지역민들과 가깝게 지내야 하며 대학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고, 항상 연구하고 고향의 발전도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지만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명하 호남기자협회 회장은“이렇게 저희 호남기자협회를 초대 해주셔서 고맙고 항상 남부대학교의 홍보에 앞장서서 대학이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서범석 남부대학교 총장과 호남기자협회 회원들과 차 담회를 하고 있다. |
남부대학교는 1998년 12월 대학 인가를 받아 1999년 3월 학생 모집을 시작해 지금은 5,000여명의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
남부대학교는 삼애(하나님• 인간• 나라 사랑)정신을 건학 이념으로 작지만 강한 대학을 지향하여 개교 이래 눈부신 발전을 해 오고 있다.
특히 매년 실시되는 대학정보공시에서 남부대학은 지역 소재 일반대학보다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였고 산학 맞춤형 대학과 실무 중심 형 대학으로서의 위상도 한층 높아지고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크고 작은 국내•외 대회를 성공리에 치른 바도 있다.
서범석 총장은 제 7대 총장으로 지난 2022년 3월 1일 취임했다.
서총장은“대학을 반석위에 우뚝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사진설명:서범석 남부대학교 총장과 호남기자협회 회원들과 차 담회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