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희, 민주당 광주 공심위 여성특구 단수후보 용납 못해 장영희, 광주광역시 북구제6선거구 여성특구 경선기회 박탈 양정기 jebo@jijace.com |
| 2022년 04월 21일(목) 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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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희 광주광역시의원 북구 제6선거구(건국·양산·신용동) 예비후보자가 21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서 공심위가 여성특구로 지정된 광주 북구제6선거구에 단수후보를 추천한 것에 대하여 강력하게 항의했다.
장영희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자는 “북구제6선구는 여성특구로 지정되어 공천 신청 접수도 단 2명만 여성으로 등록했다. 북구제6선거구는 4년전에도 단수 공천으로 진행되었다.”며 “이번에도 똑같은 인물로 단수공천이 진행된다면 풀뿌리 민주주의를 방해하는 행태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장 후보자는 “공직후보를 선출하는데 당원들의 권리인 투표권을 박탈시키는 행위이다. 오래도록 지역에서 봉사하면서 준비해온 여성 출마자로서 경쟁할 수 있는 구조를 박탈당해 억울하다”며 “기득권 돌려막기식 지역정치가 고착화 될 순 없다. 민주당 광주시당의 오만함을 여기서 멈춰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자는 “광주시당 공관위가 과감한 혁신 공천으로 역량 있는 다양한 분들이 지방의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실현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동일여성후보를 단수공천 하게 되면 이게 혁신공천이라고 할 수 있겠냐”며 “다시금 광주시의 미래 4년을 내다보고 광주시를 이끌 검증된 인재들을 잘 추천해주길 바란다”며 재심을 강력히 요구했다.
한편 장영희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는 지난달 3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여성 경쟁선거구로 지정된 북구 제6선거구 공천을 받기 위해 본격적인 당내경선 선거운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장영희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자는 광주대학교 사회복지 학사·조선대학교 보건대 대체의학과 석사·조선대학교 보건학과 박사학위 취득한 보건복지전문가로서 ▲광주 북구의회 의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북구 후원회장 ▲광주광역시장애인배구협회 회장 ▲민족화합범국민협의회 공동대표 ▲광주 새마을협의회 북구지회 지회장 ▲광주 북구 장학회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평화통일자문위원회 여성위원장 ▲평생교육진흥협회 이사를 지내오고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