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03호점 현판식 가져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2년 04월 21일(목) 13:56
▲ 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03호점 현판식 가져

영광군은 지난 20일 대마산단 전기차 2로에 위치한 대복식당에 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03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평소 김철호 대표는 작은 실천으로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동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불구하고 가입해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내 이웃을 돌보는 복지 영광 만들기에 뜻을 모아 모금액이 우리군 소외된 이웃에게 잘 쓰이도록 꼼꼼하게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 4월, 1호점 가입으로 시작한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착한가게는 2019년 7월 100호점 달성했고 올해 1월 11일에는 200호점을 달성했다.

또한 그동안 모인 모금액은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에서 추천한 위기가구에게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으로 신속하게 지원해 우리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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