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슬픔의 봄, 영랑생가 모란 활짝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2년 04월 19일(화)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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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가 보인 20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꽃 중의 왕 모란을 노래했던 영랑 김윤식 생가 모란이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로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찬란한 슬픔의 봄, 영랑생가 모란 활짝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2년 04월 19일(화)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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