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전남개발공사와 츅재 공동 홍보 마케팅 협력 구축 업무 협약식 개최 김종근 kgsanup@hanmail.net |
| 2017년 04월 13일(목)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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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남성우)는 지난 12일 전남개발공사(사장 양지문)와 관광 홍보 마케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이번 협약식은 올해로 제19회를 맞는 ‘함평나비대축제’와, 2016년도 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축제를 업그레이드 한 ‘2017 전남모터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해, 전남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서 상호 발전과 우의를 증진하고 지역관광산업의 공동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남개발공사 본사에서 추진됐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지역축제의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상생협력 모델 발굴 ▲ 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공동 홍보 마케팅 추진 ▲ 다양한 지역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입장료 할인 등 관광축제의 상생 발전을 위한 장기적 협력방안을 골자로 한다.
협약식에서는 함평군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전남개발공사 사장 및 임원진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축제의 상생 발전 도모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의 지속적인 협력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제19회를 맞이하는 함평나비대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 축제로서 오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10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다양한 생태 체험프로그램 및 문화예술공연으로 역대 최다 관광객인 30만명 돌파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일 ‘2017 전남모터페스티벌’은 국카스텐, 10CM, 노브레인, 자이언티, YB 등 국내 유명 대형 락 가수들과 함께하는 락페스티벌 공연과 함께, 자동차를 모티브로 한 각종 공연 및 체험행사로 도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남성우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축제의 경계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