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경면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화단 조성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 2022년 04월 04일(월)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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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유원지와 도로변 유휴지에서 깨끗한 무안 만들기의 일환으로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했다.
이날 부녀회원 45명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 대표 유원지인 홀통 바닷가 주변과 유휴지에 팬지, 데이지 등 봄꽃 5,000여 본을 식재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화사한 봄꽃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코로나19로 우울감에 빠진 군민들에게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박창심 부녀회장은 “꽃피는 현경면 만들기에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화단 조성과 주변 환경 정비에 힘써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