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전남재활 자전거 교실’ 발대식 김종근 kgsanup@hanmail.net |
| 2017년 04월 12일(수)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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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장애인재활협회(회장 조병만)는 전남도장애인체육회 기금 및 도비 지원을 받아 지난 8일 나주시 영산강둔치 체육공원에서 ‘2017 전남재활 자전거 교실(초급반, 중급반)’ 발대식을 가졌다.
전남장애인재활협회는 지난 2015년도부터 전남도의 지원으로 도내 장애인 단체 및 기관에 자전거를 대여해 ‘전남재활 자전거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는 나주시 자전거연맹의 지도로 10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 자전거 교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자전거를 배우고 습득해 자전거 생활 건강문화정착에 기여하고, 장애인의 인식개선 및 장애인의 사회적응 훈련을 통한 사회성 고취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고 있으며 자전거 교실을 통한 도내 장애인 기관 및 단체와의 유대감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