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필암서원 매화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2년 03월 21일(월) 15:11
▲ 장성 필암서원 매화

어느새 올망졸망 맺힌 매화 꽃망울들이 장성 필암서원 봄 풍경에 은은한 향기를 입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장성 필암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하서 김인후를 배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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