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노숙인 특화 자활사업’공모 선정
양정기 jebo@jijace.com
2022년 03월 07일(월) 10:09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거리노숙인 특화 자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 5,426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거리노숙인 만성화 해소를 위한 일자리 및 심리치유 프로그램 제공으로 거리노숙인의 탈 노숙과 사회통합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진행되며, 지역의 노숙인 등에게 공공·민간 분야 일자리 지원과 △심리치유 △취업프로그램 △주거지원 △주민등록복원 △취업연계 등을 지원한다.


현재 거리노숙인 특화 자활사업은 서울, 수원, 대전, 대구, 부산의 노숙인 시설에서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광주광역시가 신규로 포함된다.


윤종철 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장은 “센터 개소 1년여 만에 노숙인 특화 자활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의 노숙인 등에게 일자리 사업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하였으며, “센터는 노숙인 자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호권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의 노숙인의 자립을 위해 서비스원과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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