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노원 전 청와대 행정관, 26일 출판기념회 개최 26일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다른 장성은 가능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양정기 jebo@jijace.com |
| 2022년 02월 21일(월)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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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원 전 청와대 행정관은 ‘다른 장성은 가능하다’ 책을 출간하고 오는 26일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지난18일 밝혔다.
박 행정관의 저서 ‘다른 장성은 가능하다’는 장성의 군민들이 말하는 장성의 안타까운 현실과 다른 장성의 미래를 위한 박 행정관의 제언들을 엮어서 책으로 발간한 것이다.
출판기념회는 26일 오후 1시 여성 팝페라 듀오 레디스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본 행사를 진행한다.
본 행사에서는 행정관 출신 지방자치단체장 출마예정자 김현진(목포시), 최용선(나주시), 최도식(정읍시)으로 구성된 패널들로 저자와의 대화가 예정되어 있다.
박 행정관은 “인근 지역에 비해 발전이 더딘 장성의 현실과 장성군의 내부청렴도 하위권에 머무르는 현실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본소득 시대를 통한 군민들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하고, 재정자립을 통한 지방정치 개혁이 필요하다.”고 외쳤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인원 제한과 방역패스 확인, 출입명단 관리, 마스크 착용들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