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방식 그대로 장흥군 수제 한과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2년 01월 18일(화) 13:21
▲ 옛날 방식 그대로 장흥군 수제 한과

설 명절을 앞두고 장흥군 연산리에 사는 한 부부가 전통 방식으로 수제 한과를 만들고 있다.

부부는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피고 직접 도라지 조청을 달여 한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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