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환경직 직원 부스터샷 단체 접종
양정기 jebo@jijace.com
2022년 01월 11일(화) 14:03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환경직 직원들 2차 접종 당시 사진


광주광역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선호, 이하 ‘공단’) 환경직 직원들이 오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부스터샷)을 받는다.

공단은 환경직 직원들이 수행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에 혼선이 없도록 12일 수거 업무 종료 후 단체 접종을 실시하고, 백신 접종 다음 날인 13일 하루 수거 업무를 일괄 휴무할 것으로 밝혔다.

신선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과 예방접종 동참으로 공단 직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광산구민의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이전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 단체접종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태세를 유지하여 직원 간 감염의 위험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양정기 jebo@jijace.com
이 기사는 지방자치일보 홈페이지(jijac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jijace.com/article.php?aid=6226136385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8일 20: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