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전격 광주방문 양정기 jebo@jijace.com |
| 2021년 12월 31일(금)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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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주광역시의회 시민소통관 기자회견장에는 많은 기자들이 참석 했으며 이자리에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는 "국가예산에 비해 실질적인 효과는 없고 천억불의 수출시대에 국민들은 빚에 허덕이고 선량한 직장인들은 가족들의 휴대폰요금도 못내는것이 현실이다"고 말하고 "돈걱정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자리에서 "대통령이 된다면 18세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원씩을 나누어 주면 돈걱정 없는나라가 될것이라 말하고 저출산 또한 해결 될것이라"고 말했다.
30여분동안의 기자회견을 마친 국가 혁명당 허경영 대통령후보는 5.18민주묘역으로 이동하여 10시40분 지지자들과 방명록에 기재한뒤 위령탑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 헌화한뒤 20여분동안 묘지를 둘러보았다.
허경영후보는 분향소에 헌화분향한뒤 곧바로 정상덕 열사의 묘를 찾아 손을얹고 참배하며 열사들의 묘지를 둘러보았다.
열사들의 묘지를 둘러본 국가혁명당 허경영후보는 추모탑아래 마련된 기자들의 질문에 "이곳 5.18묘역은 민주화의 어머니같은 곳이고 광주는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곳이며 특히 민주의 열사들이 이곳에 계신다는것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의 5.18묘역참배에는 참모진들과 수많은 지지자들이 참석 하였다.
5.18민주화 묘역 참배를 마친 허경영 대통령 후보는 광주 동구 계림동에 있는 4.19학생운동 기념관으로 이동하여 기념관에 마련된 분향소에 분향한뒤 기념관을 둘러보고 "국민 모두가 돈걱정 없는나라 도둑놈이 없는나라 행복한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하고 일정을 마무리 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