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대표 “농자재 가격 안정 중요”

김 대표, 여수로 본사 이전한 남해화학 방문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17년 04월 02일(일) 22:00
▲지난 1일 여수시에 위치한 농협 계열사인 남해화학을을 방문한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가 남해화학의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는 지난 1일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농자재 가격 안정이 우선해야 하는 만큼 남해화학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여수시에 위치한 농협 계열사인 남해화학를 방문한 자리에서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농업인이 행복한 농협을 만드는데 앞장 서 달라”며 당부했다.
남해화학은 국내 1위의 농화학·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지난해 5월 본사를 여수로 이전해 현장 경영체제를 강화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료가격을 3% 인하하는 등 농업인들에게 이익을 주기위한 가격정책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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