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대표 “농자재 가격 안정 중요” 김 대표, 여수로 본사 이전한 남해화학 방문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 2017년 04월 02일(일) 22:00 |
|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는 지난 1일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농자재 가격 안정이 우선해야 하는 만큼 남해화학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여수시에 위치한 농협 계열사인 남해화학를 방문한 자리에서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농업인이 행복한 농협을 만드는데 앞장 서 달라”며 당부했다.
남해화학은 국내 1위의 농화학·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지난해 5월 본사를 여수로 이전해 현장 경영체제를 강화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료가격을 3% 인하하는 등 농업인들에게 이익을 주기위한 가격정책을 펴고 있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