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 탄소중립주간운영으로 일상 속 탄소저감 실천 독려
양정기 jebo@jijace.com
2021년 12월 14일(화) 10:42
▲탄소중립주간 운영 웹자보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원장 조호권)은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선언’ 1주년과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주간(6~12일)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둘째주 실시한 탄소중립주간은 광주시의 ‘더 늦기 전에 2045 탄소중립’ 슬로건에 따라 기후 위기 대응인식․탄소중립 생활 실천문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회서비스원 임직원들은 탄소중립생활실천 수칙에 따라 업무용 메일함의 불필요한 메일 삭제, PC 절전 프로그램(그린 터치) 설치 등의 활동으로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했다.


​사회서비스원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친환경 경영 선포, 생태환경지킴실천 캠페인 실시, 업사이클링 교육, 친환경제품 우선 구매 등의 노력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조호권 원장은 “탄소중립은 우리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하는 길”이라며, “사회서비스원은 정부, 광주광역시와 보조를 맞춰 사회복지현장에 탄소중립생활문화가 일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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