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새날학교에서 자매학교 현판식 양정기 jebo@jijace.com |
| 2017년 03월 29일(수)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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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여신심사부는 지난 25일 광주새날학교를 찾아 자매학교 현판식을 갖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날학교를 찾은 여신심사부 지역사랑봉사단원 20여명은 현판식을 가진 후 학교에 필요한 접이식탁자 4개와 각종 교구(100여만원상당)을 전달하고 봄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환경만들기에 나섰다.
광주은행 여신심사부 봉사단은 지난 2013년부터 새날학교와 자매결연을 갖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6년에는 2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노후된 운동장 가장자리를 보수하여 멋진 스탠드를 만드는데 기여했으며,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위한 컵라면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양정기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