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주총, 유시민 사외이사 선임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17년 03월 26일(일) 22:00


보해양조㈜는 24일 주주총회를 열어 유시민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보해양조는 이날 목포시 대안동 보해양조 본사 회의실에서 제65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매출 1149억원 등을 담은 재무제표 내역을 승인한 뒤 임원 선임 건을 의결했다.<사진>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임지선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재선임 됐고 이홍훈 경영지원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새로 선임됐다. 또 유시민 작가가 사외이사로 새롭게 선임됐으며 임종욱씨가 감사, 사외이사였던 정원희씨가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유 작가는 3년 임기 사외이사로 활동한다. 그는 지난 2014년부터 보해양주의 ‘주(酒)립대학’ 마케팅, 소주 토크콘서트 등에 도움을 줬으며 임지선 대표가 꾸준히 영입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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