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남구구립늘봄어린이집 운영 개시” 남구청, 지역사회, 가정과 소통‧협력하여 돌봄사각지대 해소 양정기 jebo@jijace.com |
| 2021년 11월 01일(월) 14:23 |
|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원장 조호권)이 직접 운영하는 ‘남구구립늘봄어린이집’이 9월 1일 문을 열었다.
남구구립늘봄어린이집(시설장 우정숙)은 남구 효천 중흥S클래스리버티 단지 안에 들어섰다. 면적은 273㎡공간에 보육정원 50명, 원장과 교직원 10명 규모이며, 사회서비스원이 남구로부터 어린이집을 수탁해 5년간 운영한다.
남구구립늘봄어린이집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에서 수탁 운영하는 첫 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이며 운영의 공공성‧전문성‧투명성을 바탕으로 남구의 보육발전과 돌봄공백의 최소화한다.
또한 남구의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장애통합 등의 취약보육을 운영함으로 자연스러운 상호작용과 개별 발달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보육과 돌봄의 공공성 확보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실현을 위해 지난 2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지난 4월에는 방과 후 초등돌봄을 담당하는 북구다함께돌봄센터(양산사랑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조호권원장은 “남구청, 지역사회, 가정, 유관기관 등과 소통 및 협력을 통해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며,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공공이 책임지는 아이중심 보육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